안녕하세요, SUDAMOVIE 입니다 🤞
오늘은 지난 번에 이어 샬롯과 메리에 대해 알아볼게요~
# 매력덩어리 후보 4. Will you do my back?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얼굴! 마고로비가 네 번째 후보 입니다~
여기서는 팀의 여동생 킷캣의 친구 샬롯 역으로 나오는데요.
나올 때부터 엄청난 미인인 설정으로 나오시고요.

실제로도 너무 미인이시고요... 전 이견이 없고요....
그냥 가만히 있어도 예쁜 것도 모자라 테니스까지 치며 건강미까지도 뽐내십니다.


팀 역시 우리의 샬롯을 좋아하게 됩니다.
사실 첫 만남부터 한 눈에 반했었고요... 고백도 하죠!


차입니다^^
(근데 저런 얼굴로 차는 건 반칙아닌가요..ㅠㅠ)

그리고는 홀연히 떠나버리는 샬롯
하.지.만 이렇게 첫사랑으로 잠시 잠깐 지나가기엔 우리 언니가 너~무 미인이란 사실!
극장에서 팀을 우연히 마주치게 됩니다~

그러면서 같이 저녁을 먹자고 제안하죠.

술도 한 잔 곁들이고요~

그 때 너랑 잘해볼걸~ 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며 미련가득 전여친 모드를 시전합니다.
(하지만 전여친 아님 주의)
그리고는

자자, 다들 아시죠? 이러다 집 앞에 가면 '라면 먹고 갈래?' 로 변형기출된다는 거~
근데 요즘은 라면 아니고 넷플릭스 라면서요...?
그렇게 둘은 샬롯의 집으로 가게 됩니다.


집 앞에 도착하자 샬롯은 팀에게 안은 더 좋다며 들어갈 것을 권하는데요.
과연 이 언니는 작업에 성공 했을까요!? 영화로 확인해보세요!
라고 해도 다들 아시잖아요 결말...? 포스터에 너무 잘 나와있쟈나요...?

그럼.... 여기까지!
# 매력덩어리 후보 5. 드디어 나왔다! 우리의 주인공 메뤼❤️
주인공은 항상 마지막에 등장하는 법!
초반 한참동안 팀의 가족들과 팀에 대한 내용만 나오고 영화 시작 20분 정도 지나서 메리가 첫 등장을 합니다!

먼저 목소리부터 나오는데요. 목소리도 넘나 사랑스러운 이 언니!
이 영화는 스토리 자체도 너무 재미있지만 영상미가 한 몫 하는 영화인데요.

첫등장!!! 뚜둔!
감독님이 차암.. 잘하십니다. 잘하세요.
뒤에 빛이 챡~ 들면서 나오는 메리의 얼굴이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ㅠㅠ
여기서 전 이미 이 언니에게 마음을 홀딱 뺏기고 맙니다...

그리고 팀은 메리와의 첫 만남을 잃어(?)버리는데요.
다시 만나기 위해 조안나의 집으로 찾아갑니다. 그리고 발견한 메리



모르는 사람이 말시켜서 한껏 경계를 하다가도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에 대해 같은 의견을 가진 팀에게 빠져들고 맙니다.
인종을 떠나 공동의 취미만큼 사람의 경계를 풀어주는 건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언제나 주의 경계를 잊지 말자구요😈
그렇게 팀과 잘 지내고 있던 어느날 밤

팀에게 청혼을 받습니다.
이 언니는 자다 일어난 얼굴도 이렇게 예쁩니다.
물론 실제로 자다 일어난 건 아니었겠죠...? 화장기없이 이목구비만으로도 이렇게 예쁠 수 있다니😱
그리고 대애애애망의 포스터에도 나왔던

명장면이 탄생합니다.
이 언니는 대체.. 안 어울리는 색이 뭐죠...?
저런 빨강 마저도 이렇게 사랑스럽게 소화하다니요.



결혼 이후 어느 덧 아이 2명의 엄마가 된 메리.
팀에게 한 명 더 나을 것을 제안합니다.

이 장면에서 약간 의아했던 보험용... 아기..?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그 이유가 기가막힙니다.
둘 중 하나가 너무 똑똑하면 다른 하나가 안 행복할 수 있으니 하나 더 낳자는 겁니다.

행복한 멍청이 둘이라니 ㅠㅠㅠㅠㅠ 이유마저 사랑스럽쟈나요ㅠㅠㅠㅠㅠ
여기까지 스윗하고 사랑스러운 메리였습니다.
# 추가) 드레메리
영화 중간에 메리가 중요한 미팅을 앞두고 입을 옷을 고르는 장면이 있는데요.
드레스가 너무 많이 나와 궁금해 한 번 세보았습니다.

총 9벌! (슬립도 포함해 보았어요)
다 너무 예뻐요~😍
#추가2) 메리의 명언

힘겨웠던 결혼식을 마치고 아쉬움이 남았던 팀에게 너무 완벽했다며.
이제 시작이고 많은 날들이 있을거라며 재미있지 않겠냐고 말하는 메리! 마음씨도 너무 예쁘죠

동생인 킷캣을 너무나 돕고 싶은 팀. 자신이 직접 나서려고 합니다.
그러자 우리 메리는 "뭔가 고치려면 본인이 그럴 마음이 있어야지" 라고 이야기하는데요.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주변에서 아무리 도와주려고 하고 힘내라고 해도
정작 본인이 그럴 마음이 없다면 다 소용없는 거 같아요.


킷캣이 실연을 당하고 이제 좋은 사람을 만나려고 마음 먹었을 때
착하다고 꼭 지겨운 건 아니라며.... 맷데이먼을 이야기하죠.
저라도 맷데이먼이라면 재미없더라도 만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영화는 정말 캐릭터 하나하나가 너무 개성있고 매력이 넘치는 것은 물론
스토리도 영상미도 너무 완벽한 영화예요.
꼭 보시길 추천할게요!
지금까지 매력터지는 언니들의 이 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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